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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라라올랏입니다.

4월 13일 서예지의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측에서 김정현 가스라이팅 논란과 함께 두 개의 논란에 관하여 입장문을 내고 해명을 했습니다.

김정현에 대한 가스라이팅 논란에 대해서는 업계에서 흔히 있는 연인들간의 감정 싸움이었을 뿐이라며 공개되지 않은 대화 내용에는 김정현도 다른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던 서예지에게 키스신을 촬영하지 말라고 요구했으나 이에 서예지는 ‘그럼 너도 하지마’ 라는 식으로 타인간의 스킨십에 대한 연인 간의 질투였을뿐 김정현을 조종했던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김정현 측에게도 문의를 통해 해당 드라마 관련 논란이 서예지로 인해 발생한 점이 아니었다는 걸 분명히 확인했다며 다만 김정현 측에서 현재 여러 문제들이 겹쳐있는 관계로 입장 표명을 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다라는 의견을 주었다고 밝혔습니다.

학력 논란에 대해서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소재하고 있는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에 합격 통지를 받아 입학을 준비한 사실이 있으나 이후 한국에서의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학교를 정상적으로 다니지 못했다라고 밝혔으며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서는 일절 부인했습니다.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골드메달리스트입니다.

당사 소속 배우인 서예지 씨와 관련한 최근 보도에 대한 공식입장입니다.

먼저, 공식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사과 드립니다.

김정현 씨 측과 확인 결과, 드라마 관련 논란이 서예지 씨로 인해 발생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확인 받았으며, 이에 대해 본인이 입장을 밝히겠다는 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다만, 여러 문제들이 겹쳐 있는 관계로 입장 표명을 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다는 의견을 주었습니다. 계속적으로 논란이 증폭되는 상황에서 먼저 입장을 발표해도 좋다는 의견을 받아 당사의 입장을 밝힙니다. 다시 한 번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사과 드립니다.

또한, 오늘 있었던 영화 ‘내일의 기억’ 언론시사회에 불참하게 되어 해당 영화 관계자 분들과 타 배우분들 및 취재 기자님들께 피해를 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김정현 씨의 입장과는 별도로 당사의 입장을 밝힙니다. 논란이 된 내용대로 드라마의 주연 배우가 누군가의 말에 따라 본인의 자유 의지없이 그대로 행동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한 배우가 어떠한 의지를 가지지 않고 연기와 촬영을 진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공개된 대화 내용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당시 김정현 씨도 다른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던 서예지씨에게 키스신을 촬영하지 말라는 등을 요구하는 대화가 있었으나 이에 서예지 씨도 ‘그럼 너도 하지마’ 라는 식의 타인과의 스킨십에 대한 연인 간의 질투 섞인 대화들이 오갔습니다.

이는 업계에서 연인 사이인 배우들 간에 흔히 있는 애정 싸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배우들은 연인 간의 애정 다툼과는 별개로 촬영은 정상적으로 진행합니다. 김정현 씨도 필시 다른 불가피한 개인의 사정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보도된 부분은 공개되어서는 안되는 개인 간의 대화가 공표된 것이다 보니 연인 간에 매우 사적인 대화임을 고려하지 않아 큰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연애 문제에 있어서도 개인의 미성숙한 감정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이 뉘우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서예지 씨의 학력과 관련된 문의가 많아 이 자리를 빌려 사실 관계를 답변 드립니다. 서예지 씨는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 합격 통지를 받아 입학을 준비한 사실이 있으나, 그 이후 한국에서의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정상적으로 대학을 다니지 못했습니다.

또한, 추가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학교 폭력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일절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 드립니다.

 

 

논란 부자

2013년 tvN 시트콤 '감자별'로 데뷔한 서예지는 의외로 바람 잘 날 없는 '논란 부자’입니다. 포털 사이트에서 그녀의 이름을 검색하면 다소 어울리지 않는 다양한 연관 검색어를 발견할 수 있는데 ‘담배’ ‘졸업 사진’ 등 신비로운 그녀의 이미지 탓에 숱한 근거 없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데뷔한 지 고작 1년이 지난 2014년엔 ‘동방신기’ 유노윤호와의 열애설에 휩싸이며 유명세를 탔는데요. MBC '야경꾼 일지'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촬영 현장에서 연인 못지않게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연기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누는 예쁜 커플이 됐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뒤늦게 서예지의 소속사는 "본인에게 물어보니 열애가 아니라더라. 친한 사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입장문을 밝혔습니다.

 

연탄가스 사건 진실은? (feat. 유투버 연예 뒤통령이진호)

​그 외에도 서예지는 2017년 영화 '다른 길이 있다' 개봉 당시 실제로 연탄가스를 마시며 촬영했다고 밝혀 논란이 있었습니다. 힘든 삶을 살다 동반 자살을 결심하는 ‘정원’ 역을 맡은 그녀는 시사회 현장에서 “연탄가스 마시는 장면을 CG 처리해주실 줄 알았는데 진짜 가스를 마시게 했다. 감독님께서 컷을 안 해주셔서 내내 죽을까 봐 불안했다”고 언급해 많은 이들이 제작진에 대한 비난을 쏟아냈었느데요. 의도치 않게 논란을 만든 서예지의 인터뷰에 감독은 SNS로 사과문을 발표하며 사건을 일단락되는 듯 했습니다.

​서예지 논란으로 과거 행적들이 다시 수면위로 오르면서 이번에는 '서예지 연탄신의 진실' 유튜버에 의해 공개되었는데요. 위에 서술한 바와같이 여러 정황들이 연예부기자의 팩트체크된 유튜브 방송내용을 업로드히였습니다.

서예지가 영화촬영 중 감독이 연탄가스 마시게 해서 죽을뻔 했다고 공개적으로 감독 망신을 주게된다- 이에 감독이 비윤리적이다 감독의 갑질 등으로 결국 매장된다- 또한 영화 불매로 이어져서 영화도 망했다- 유튜버에 의하면 연탄가스 흡입은 알고보니 다 거짓이였고 그 당시 감독이 서예지한테 해명을 요구했는데 거부했다고 한다- 하지만 감독은 끝까지 서예지, 영화 위해 폭로하지않고 참았지만 아직까지 큰 트라우마로 남아 있다.

 

 

 성형 및 학력 위조 논란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성형 논란’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졸업 사진이 공개된 직후 성형 의혹에 시달린 그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17세 때 사진과 19세 때 사진이 나란히 공개돼 관심을 모았는데요. 네티즌은 “도대체 2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냐”며 성형수술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과거 사진은 서예지 본인이 직접 SNS에 올린 것으로 “진짜 성형을 했으면 직접 올렸겠나”라는 팬들의 생각도 다수 있었습니다.

 

그녀의 데뷔작인 tvN '감자별' 에서 4차원 재벌녀 ‘노수영’ 역을 맡은 서예지는 스페인 유학 중 만난 연인 줄리엔 강과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원어민에 가까운 스페인어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었습니다. 실제로 스페인어가 좋아 스페인 유학을 다녀왔다는 서예지는 마드리드에서 3년 반 동안 대학 생활을 하며 스페인어를 배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스페인 유학과 관련하여 가짜 뉴스가 퍼지면서 잡지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를 해명하기도 했는데요.  인터뷰에 따르면, "스페인이 좋아서 간 것은 맞지만 대학을 나오지 않았고, 아나운서 준비를 위해 유학을 간 것도 아니다"라고 밝혀 논란이 수그러들었습니다.

 

 

타고난 집안 유전자를 가진 서예지

​그녀의 완벽한 미모는 역시 ‘우월 유전자’ 덕분일까요? 서예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머니가 항공사 스튜어디스를 오래 하셨다. 지금은 그만뒀지만 친언니 역시 스튜어디스 출신이다. 외갓집 식구들이 모두 키가 크고 말랐다. 아마도 집안 내력인 듯싶다”고 밝히며 “나는 굶지도, 다이어트를 하지도 않는다”고 고백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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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
    2021.04.16 12:53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