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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섹션 디테처블 후드 ma-1 점퍼를 구매한 후기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코트나 무스탕 종류의 아우터가 위주였던 올라라올랏은 나도 스트릿하게 입어보고 싶은데? 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스트릿한 아우터의 종류 중에서도 올라라올랏이 생각하는 대표적인 제품은 항공점퍼(ma-1)이라고 생각합니다. 드라마 '이태원클래스'에서 박서준이 입고 나오면서 확실하게 대세 아이템이 되버린 항공점퍼, 그 중에서도 '준지'라는 일본 브랜드가 가장 영향력있는 항공점퍼 브랜드라고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사악한 금액과 시국이 시국인만큼 준지를 대체할 수 있는 준지맛 항공점퍼를 찾고 있던 올라라올랏입니다.

 

 

항공점퍼의 다양한 핏과 디테일이 이렇게 많은지 이번에 알게된 올라라올랏입니다. 올라라올랏이 인터섹션 디테처블 후드 항공점퍼를 구매한 결정적인 이유는 유투버 핏더사이즈의 영상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항공점퍼의 근본 브랜드 '알파인더스트리'의 제품을 구매하려고 하였으나, 유투버 핏더사이즈의 영상에서 '인터섹션' 항공점퍼의 원단감이나 색상이 좀 더 고급지게 보이는 것을 확인하고는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저는 이 제품 구매는 11월 23일에 하였고 2주 3일동안 기다린 끝에 받았습니다. 12월 16일에 받을 것을 예상하였으나 조금 더 빨리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신사에서 이것저것 할인을 받아 구매하였으며 최종 금액은 265241원에 구매하였습니다. 다른 브랜드들 보다 약간의 금액 대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제가 원하는 고급진 원단감을 위해서라면 투자를 가감없이하는 올라라올랏입니다.

 

제품에 대해 자세히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섹션 디테처블 후드 ma-1 점퍼는 일본 수입 원단인 Masuda Nylon 100% Twill 원단을 사용하였습니다.

 

 

기존의 ma-1들 보다 한차원 높은 원단이라고 어필하고 있습니다. 핏더사이즈의 영상에서 ma-1의 근본인 알파인더스트리의 ma-1과 빗대어 찍은 영상이 있는데, 거기에서 확실히 인터섹션의 ma-1에서 좀더 고급짐을 느꼈었고 이는 올라라올랏의 매수로 이루어졌습니다. 후드 같은 경우에는 각이 엄청 잘 잡히는데 후드 각을 위해서 슈퍼 헤비코튼 원단 사용했다고 합니다.

인터섹션 디테처블 후드 ma-1 점퍼 언박싱을 해보겠습니다.

YKK지퍼를 사용했고 원단 특성 택이 있습니다. ma-1 패치도 다른 가성비 ma-1보다 퀄리티가 좋은 것이 느껴집니다.

특히 지퍼나 후드 스트링 등과 같은 부자재에 신경을 많이 쓴 게 느껴지는 ma-1입니다. 인터섹션 ma-1은 일체형 디자인이 아니라 후드랑 ma1점퍼랑 분리 가능한 분리형 형태입니다. 분리형 디자인이라서 코디를 좀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후드를 탈착하고 후드티랑 같이 매치를 해도 좋고, 후드를 부착하고 맨투맨이랑 같이 매치를 해도됩니다.

 

 

 

 

 

인터섹션 ma-1 뒤에는 자글 자글한 주름 디테일이 있습니다. 준지 ma-1과 동일한 디테일인데요. 괜히 준지맛 ma-1이라고하는지 잘 알 수 있는 대목이였습니다. 새로 나온 인터섹션 ma-1에서는 이전 모델에서 있던 후드 뒤 쪽의 인터섹션 로고가 제거되었습니다. 또한 이전 모델보다 2온스 충전재를 더 넣었다고 하는데요. 현재 날씨에 입어도 괜찮을 것 같은 보온성을 갖고 있습니다.

 

 

 

인터섹션 ma-1 뒤에는 자글 자글한 주름 디테일이 있습니다. 준지 ma-1과 동일한 디테일인데요. 괜히 준지맛 ma-1이라고하는지 잘 알 수 있는 대목이였습니다.

새로 나온 인터섹션 ma-1에서는 이전 모델에서 있던 후드 뒤 쪽의 인터섹션 로고가 제거되었습니다. 또한 이전 모델보다 1온스 충전재를 더 넣었다고 하는데요. 현재 날씨에 입어도 괜찮을 것 같은 보온성을 갖고 있습니다.

 

찻샷은 실제로 입어본 이후에 새로운 포스팅으로 맞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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