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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라라올랏입니다.

 

오늘 헬스장에서 알씀범잡이라는 ​프로그램을 보았는데요 범죄 사건과 범인들에 대한 심리, 피해자들의 심리에 대해 설명하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뛰었습니다. 재밌게 봐서 포스팅합니다.

 

 

"변명 말고 사과만 해야한다"

범죄심리학자 박지선이 잘못된 사과문의 예시를 들어 숨은 심리를 꼬집었습니다.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 알쓸범잡에서는 잘못된 사과문의 예시가 등장했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범죄심리학자 박지선은 잘못된 사과문의 예시를 가져왔습니다. 박지선은 "그럴 의도는 아니었지만 일이 이렇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라는 문장에 대해 "의도가 어찌됐든 피해가 발생했다. 의도를 강조한다는 건 사과하는 사람의 입장을 변명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일이 이렇게 된 점은 책임을 회피하는 표현이다. 범죄자들이 많이 쓰는, 본인은 책임이 없다는 이야기다. 가해자가 피해자임을 강조하는 표현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박지선은 '제가 훈육 차원에서 한 말들이 큰 상처가'라는 표현을 들며 "훈육은 아동 학대하는 부모가 많이 쓴다. 본인들의 의도를 정당화하는 거다. 본인들의 잘못을 축소하는 표현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뒤이어 박지선은 '무엇보다 제 잘못이 큽니다'라는 말은 "내 잘못이 아닌 부분도 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가 완벽한 사과다. 억울한 부분이 있다는 건 본인이 억울하다는 자체로 변명이다.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건 내 입장을 이해하라는 거다. 사과를 하면서 피해자한테 뭘 해라 하지 마라는 표현은 절대 쓰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작은 실수로 큰 오해'라는 표현 역시 본인의 잘못이 실수라고 표현할 때 피해 입은 상대방은 내가 오해해서 이렇게 된 건가? 더 화가 날 수 있다고. 윤종신은 "방송이나 SNS로 사과문을 올리는 일이 많아졌다. 논란에 대한 해명할 때도 보면 진심을 담아 쓰면 괜찮아질 일이 핑계가 섞이면 일이 커지더라"고 그의 의견을 말했습니다.

법학박사 정재민은 교도소에서 반성문을 쓸 때 피해자에게는 사과를 안 하고 판사에게만 사과하는 것을 꼬집으며 "법정 안에 검사석 옆에 피해자 석이 있었으면 좋겠다. 개인적인 바람이다. 불편해서 안 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피해자들은 엄청난 트라우마에 시달린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죄수복을 입고 정말 잘못했다는 말을 들으면 나중에 상처 치료에 분명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추가 의견을 말했습니다.

 

 

범죄심리학자 박지선 교수가 사람을 보는 방법

Q. 범죄심리학을 오래 공부하다보면 일상생활에서 일반일을 상대할 때에도 위험성이 있눈 인물인지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하신가요?

 

 

박지선 교수가 정말 무섭다고한 그것이 알고싶다 레전드 사건 2개 중의 1번째 사건

 

 

박지선 교수가 정말 무섭다고한 그것이 알고싶다 레전드 사건 2개 중의 2번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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