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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계패션무대를 장악하고 있는 탑 모델 최소라에 대해 알아보는 포스팅을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유재석과 조세호가 MC를 맡은 "유퀴즈온더블럭" 프로그램에 모델 최소라가 나와서 포스팅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모델 최소라의 프로필 

모델 최소라는 1992년 9월 5일 생으로 한국 나이로 29세입니다. 키는 179cm로 한국 여자 모델 중에도 매우 큰 키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모델 일을 시작하게된 계기는 고등학교 때 모델이 꿈인 친구의 오디션을 따라 갔다가 캐스팅 제안을 받은 것이라고 합니다. 첫 무대는 대학교 졸업작품 무대였는데, 그 무대에 서는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자신은 이 일을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이후 2010 F/W 진태옥 컬렉션을 통해 정식 데뷔를 했고, 프리랜서 모델 생활을 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동덕여자대학교 출신인 그녀는 2012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 3에서 우승을 하였고 이를 계기로 YG케이플러스에 합류하여 해당 소속으로 있습니다.

2015년에 루이비통으로 시작하여 프라다, 미우미우,페레가모 등등 해외 명품 브랜드의 런웨이에 당당히 서는 탑 모델의 반열에 올라갔습니다.

날카로운 동양적인 마스크 떄문인지 동양적인 의상이나 다크웨어쪽으로 무대에 많이 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런웨이 말고도 여러 화보 및 잡지에 매달 볼 수 있을 만큼 한국에서 최고로 핫한 여자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명 패션모델 정보 사이트인 모델스 닷컴(models.com)에서는 가장 영향력 있는 신인모델 TOP 10에 선정되었으며 2017 5월 여자 세계모델 랭킹에는 'TOP 50'에 올랐습니다. 한국계 모델이 이 랭킹 안에 든 것은 혜박, 김다울, 수주에 이어 4번째이며, 2018 8월 기준 명단의 유일한 한국인이었습니다.

 

도전수퍼모델코리아 프로그램 당시의 모델 최소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에 참가한 모델 최소라는 처음부터 시종일관 일관적인 캐릭터를 보여주었습니다.

시끄럽고 산만하고 정신없으며 자기중심적인 캐릭터로 판단되어졌습니다. 이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는 특정 캐릭터로 잡혀서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것이 방송에 의해 의도된 것인지는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마지막 주제인 W 매거진의 커버와 런웨이 워킹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최종적으로는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의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어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모델이 되어 현재 당당한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보그 화보 촬영에서의 모델 최소라

보그에서의 모델 최소라는 기존에 보여주었던 다크하고 스트릿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하이엔드로 깔끔한 코디를하고 있어 팔색조같은 매력을 보여주는 세계에서 인정한 탑급 패션 모델입니다. 
앳되보이는 무쌍의 위로 올라간 눈과 튀어나오지 않은 광대, V넥의 턱을 가진 모델 최소라는 날카로운 한국적이면서도 
일본적인동양적인 마스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보그에서 찍은 모델 최소라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녀의 몸이 극한의 마른 상태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79cm의 큰 키에 저정도로 보여지기 위해선 몸무게를 몇 kg이 되어야 할까요? 해당 촬영 당시의 그녀의 몸무게는 45kg이였다고 합니다. 세상에나... 올라라올랏이 지금 180cm에 90kg인데.... 남자랑 비교할 대상은 되지 않지만... 그래도 엄청나게 말랐으며 이를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델 최소라의 스트릿 사진

모델 최소라는 대중들에게 스크릿한 패션을 자주 선보이곤 하였습니다. 그녀의 스트릿 사진이나 코디 사진들을 보면 앳되보이는 마스크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섹시하면서도 돞한 감성을 보여줍니다.  또한 펑크한 코디에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올블랙으로 각 아이템이 펑키하면서 섹시한 감성을 보여주는 코디가 아주 매력적입니다. 쵸크와 틴트안경, 목걸이 등의 악세서리를 잘 활용하여 섹시하면서도 동양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모델 최소라입니다.

마치 막 길린듯한 단정하지 않은 헤어스타일이 상당히 인상 깊은데요. 비율도 비율이지만 모델최소라의 패션센스는 대단한것 같습니다. 어떠한 코디가 자기한테 어울리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블랙 계열의 끈나시 위에 망사나 호피 가디건과 같은 아우터를 걸처입어 어깨를 노출시키는 디테일한 코디가 매우 밸런스가 맞는 것 같습니다. 요즘 잘 나가는 모델들을 보면 비율과 외모는 물론이며 어떻게해야 자신의 캐릭터가 어울리고 그 캐릭터를 어떻게 어필해야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퀴즈온더블럭 프로그램에 출연한 모델 최소라

2020년 12월 4일에 방송한 유퀴즈온더블럭 프로그램에 출연한 모델 최소라는 "저희 집이 진짜 대식가다. 라면 한 봉지 끓인다고 하면 다섯 개 들어 있는 한 봉지다. 1명이 그거에 밥까지 말아 먹는다. 4인 가족이 무조건 1인 1 닭이고 피자 패밀리 사이즈 한 판 다 먹을 수 있다"고 말하며 엄청난 그녀의 식성을 얘기했습니다. 

 

이렇게 먹을 것을 좋아하는 최소라가 극한의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데뷔를 명품쇼로 하고 루이뷔통 독점 모델 했을 때 바로 전날 캔슬을 당한 것이 그 원인이라고 합니다. 루이뷔통 관계자가 "네가 조금 부어 보인대"라는 말을하였고... 그래서 체중을 재봤는데 똑같았다고 합니다. 그냥 부어 보인다는 이유로 쇼 바로 전날에 캔슬을 당했다고하는데... 

모델들의 몸매 관리가 얼마나 치욕적이고 고단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에 충격을 받은 모델 최소라는 자신의 스타일이 자기에게 채찍질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서 루이뷔통 모델의 기회를 자기 손으로 날려버렸다는 생각에 살을 미친 듯이 뺐다고 합니다. 당시에 키가 179cm이고 몸무게는 52㎏였는데 45~46㎏까지 만들었다고합니다. 5주 동안 물과 차만 마셨다고 하며 유재석과 조세호의 당혹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최소라는 "그 뒤에 후폭풍이 엄청 났다. 나는 내 일을 사랑하는데 사람들은 내 몸을 보고 완벽하다고 하지만 내 속은 이미 걸레짝이었다. 많은 감정이 들었다. 젊었던 때인데도 누가 내 손을 스치면 사포로 내 몸을 긁는 것 같았다. 뼈마디 마디가 아팠다"며 "식습관을 완전히 바꾸고 내 몸을 건강하게 돌려놓는 데 2년이 걸렸다"라고 말하며 고충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러면서 “패션계 회의감, 그것 또한 내가 사랑하는 패션, 내가 건강해야 사랑하는 일을 더 오래 할 수 있구나 느꼈다”고말했습니다.

 

오늘은 모델 최소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녀의 엄청난 노력에 찬사를 보내는 올라라올랏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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