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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주가에 대해 분석해보겠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현대중공업에게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인수가 유력졌다는 소식과 함께 주식 시장에서 주목을 받는 종목입니다. 두산중공업은 두산인프라코어 지분 매각 관련하여 입찰 결과를 12월 10일에 공시하였으며 2020년 12월 11일 오전 장에서 갭상승으로 시작하여 쭉 조정을 받으며 장을 마감하고 있습니다. 

 

두산중공업에서는 공시를 통해 "재무구조개선을 위한 자구안의 일환으로 자회사인 두산인프라코어 지분매각을 위해 10일 현대중공업지주·KDB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다만 증권가에선 인수에 대한 기대감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요.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현대중공업지주 입장에서는 보유 현금이 두산인프라코어 지분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매각 자체만 봤을 때는 부정적"이라고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DICC는 두산인프라코어의 중국 계열사인데요. DICC소송에 대한 대응책이 없다고합니다. 현재 두산인프라코어는 DICC 소송을 진행 중인데요. 여기서 지게되면 막대한 채무를 떠맡게 됩니다. DICC 소송에서 질 경우, 예상 되는 채무 금액은 약 1조원이라고 합니다. 1조는 두산인프라코어의 1년치 영업 이익을 상회합니다.

​하지만 1조원이라는 빚 때문에 두산인프라코어 기업이 휘청거릴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되는 올라라올랏입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건설기계와 엔진 기술에 있어 깊이 있는 회사이며 수출에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기업이 탐을 낼만한 기업입니다. 지금 매각을 서둘러야 하는 쪽은 두산이고. 매수하려는 기업들은 장기로 기다리면 더 싼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데, 지금 바로 사기엔 비싸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가총액은 1조 8720억원 규모로 코스피 127인 종목입니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주가는 3월을 기준으로하여 약 5배의 상승을 하였습니다. 코스피 지수를 잘 따라간 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1년 차트로 확인하였을 때 52주 최저가는 2500원, 52주 최고가는 10550원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 재무제표를 확인해보면 부채비율이 눈에 들어오실텐데요. 매각을 이슈로한 테마이기 때문에 부채비율에 대해선 참고용으로만 확인하시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두산인프라코어는 현대중공업에게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오전 장에서 크게 일을 낼려고 시도하였으나 그러지 못하고 주저 앉은 두산인프라코어입니다.

아직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였는지 주가를 올리지 못하게 하려는 주포의 의도라고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보유자의 영역에 있는 종목이라고 생각되며 좀더 횡보하는 구간을 기다리는 방향이 맞다고 생각되는 올라라올랏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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