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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2월 28일 검색어 상위 리스트에 계속 등록되어 있는 대덕전자에 대해 분석해보겠습니다.

 

대덕전자는 삼성전자의 협력회사 협의회 회사 중에 하나인데요. 삼성전자가 2020년 12월 28일 장중에 80000원을 기록하며 역대급 파워를 보여주며 대덕전자의 주가도 급등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협성회는 1981년 삼성전자와 1차 협력회사 39개사가 상호 발전을 위해 설립한 단체입니다. 현재 201개 기업이 회원사로 가입해 있으며 협성회 회원사들은 협력회사를 대표해 삼성전자와 상생 활동을 협의하고, 2, 3차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경쟁력 향상 활동, 봉사활동, 장학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매출이 1조원이 넘는 기업은 동우화인켐, 에스에프에이, 엠씨넥스, 파트론, 대덕전자 등 9곳이 있다고 합니다.

 

대덕전자 회사 소개​ 및 사업 내용

대덕전자는 1965년에 설립되었고, 2020년 05월 21일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했습니다.

특히 대덕전자는 PCB(인쇄회로기판)을 주요 제품으로 생산 및 판매를 하고 있는 PCB-전자부품 전문회사입니다. PCB는 인쇄회로기판이라고 불리는데, 에폭시 수지 절연판 위에 동박을 입히고 전자 회로를 형성해 그 회로 위 반도체, 저항기, 콘덴서 등의 전자부품을 전기적으로 연결해주는 기판을 만들고 있습니다.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제품이며, 전자산업 및 정보통신산업의 기술발전을 위해 반드시 선행되어야할 기술이 필요한 첨단부품 산업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PCB(인쇄회로기판)은 모든 전자부품에서 없어서는 안될 핵심 부품입니다.
특히 대덕전자에서는 국내 전자제품의 초기 개발단계에서부터 대량생산에 이르기까지 전자, 정보통신 제품 제조업체의 주문에 따라 생산이 이루어지는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미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대덕전자 매출과 영업이익​

대덕전자의 2020년 4분기 누적 매출액은 10,330억 원이고 영업이익은 595억입니다. 1991년과 2019년도를 비교하면 회원사들의 매출은 25배 이상, 고용 인원은 6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1980년 매출 88억원에서 지난해 10,330억원으로 약 121배 늘었고 고용 인원은 280명에서 3500명으로 12배 늘었습니다.​

 

대덕전자 재무제표 및 시세, 주주현황

대덕전자의 시가총액은 5634억원 규모입니다. 대덕전자의 주가는 2020년 5월에 재상장했기 때문에 코로나의 여파에 크게 적용되어있지 않은 모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덕전자의 재무제표를 확인해보면 2020년 12월 달의 재무제표만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덕전자 주가 전망

대덕전자는 삼성전자의 주가와 동일한 주가 차트를 보인다고 생각하는 올라라올랏입니다. 현재 삼성전자가 80000원을 보였고 추가적인 상승이 이루어진다면 대덕전자 또한 더 오를 수 있는 힘이 있는 종목이라고 생각됩니다. 

삼성전자와 대덕전자 두 종목 모두 밑꼬리를 달고 내려오고 있는 모습인데... 올라라올랏의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단기적으로 더 오를 수 있는 모습이긴하지만 스윙이나 장기적으로 볼만한 종목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과연 내일~한달 이후의 대덕전자의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삼성전자와 같은 차트를 보여줄지는 지속적으로 차트를 확인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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