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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라라올랏입니다.

 

제 블로그의 조회수를 보면... 제가 등록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면접 후기, NBP 면접 후기가 엄청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말인 즉슨 그만큼 채용을 많이 하고 있고 지원자들 또한 많다는 이야기겠죠 ^______^

저도 그 사람들 중에 한명이였고 비록 떨어져서 아쉽지만 올해가 아니더라도 다음 기회가 있으니 그리 많이 아쉽지는 않습니다.(?) (사실 엄청 아쉽습니다. ㅠ^ㅠ)

몇번의 면접을 겪으며 제가 느꼈던 면접의 노하우에 대해 조금 말씀드리고 싶어 이 포스팅을 등록하고자 합니다.

26살에 처음 취업하여 어떻게 면접을 준비하였는지, 경력 이직에서 겪은 면접 노하우에 대해 전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쩌면 "다 아는 내용인데 왜 이런걸 쓰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작성한 것이고... 내 블로그인데 내가 쓰고 싶어서 쓰는건데? 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ㅋㅋㅋ

 

1. 면접이란?

취업 성공을 위해선 이력서, 인적성 검사 등 여러 단계를 통과해야 합니다. 그 중 마지막 단계가 바로 면접입니다. 인적성 검사를 안하는 회사도 있지만 면접을 진행하지 않고 채용하는 회사는 거의 없습니다. 실제 지원자와 대면하는 중요한 자리이기도 하구요 ^^

 

즉, 면접은 채용 시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혹 경력자이기 때문에, 말빨이 좋기 때문에 준비를 대충하고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최종 단계인 면접에서 떨어지면 충격이 매우 큽니다.... 마지막에서 고배를 마셨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매우 신중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2. 면접 질문 예상 리스트를 만들자

면접을 자주 보다보면 패턴이 항상 같습니다.

 

[신입 면접]

1분 자기소개 > 면접관 이력서 스캔 > 특이사항이 있으면 문의 > (신입) 전공 학점 > 학점이 높은 과목에 대한 질문 > 우리회사 뭐하는지 알아요? > 세부 질문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경력 면접]

1분 자기소개 > 면접관 이력서 스캔 > 특이사항이 있으면 문의 > (경력) 이전 직장에서 수행한 업무 및 스킬 > 스킬에 대한 깊이있는 질문 > 우리회사 뭐하는지 알아요? > 내가 쌓은 스킬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어떻게 보면 위의 항목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는 질문 리스트가 있을까요? 제가 생각했을 땐 매우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1분 자기 소개는 면접을 시작할 때의 스타트인데요. 달리기에서도 스타트가 가장 중요하듯이 신입 면접의 경우엔 1분 자기소개가 가장 중요하기도 합니다. 뻔하게 준비한 1분 자기소개 대신 나를 어필할 수 있고 궁금증을 유발해낼 수 있는 소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쓴 이력서대로, 나이/학교 얘기하지말고, 내 특징, 보유 기술력, 성격 정도로 짧게 요약하시기 바랍니다.

 

 

2. 내가 쓴 이력서의 내용을 숙지하고 가자

면접관은 무엇을 보고 면접자에게 질문을 할까요? 간단합니다. 당신이 쓴 이력서를 보고 당신에게 물어보겠지요.

간혹 이력서의 내용을 잊어먹고 네? 하는 사람들이 있을거에요.!! 그러시면 안됩니다.

꼭 면접 전날에 내가 쓴 이력서에 대해 회고하고 면접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추후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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